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는 크로아티아의 주장 루카 모드리치(왼쪽)와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