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전 종료 직전 교체 투입…승부차기서 2번의 선방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의 팀 크룰 골키퍼가 6일(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코스타리카와의 승부차기에서 코스타리카 다섯 번째 키커 마이클 우마냐의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 AFP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美, 월드컵 앞두고 보안 강화…드론 대응 기술에 1600억원 투자'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 8개월 만에 경질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