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 오타니, 역대 최초 지명타자 MVP 도전AL 저지는 2년 만에 두 번째 수상 노려오타니 쇼헤이.ⓒ AFP=뉴스1애런 저지.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오타니서장원 기자 MLB 미네소타 주전 외야수 벅스턴, WBC 미국 대표팀 합류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MLB닷컴 "2026년 NL 사이영상 야마모토…MVP는 오타니 아닌 소토"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다저스 WS 3연패 위한 열쇠는…"선발 사사키 활약과 단단한 불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