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일 만에 출전한 유로 경기에서 득점한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에릭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잉글랜드벨링엄세르비아에릭센덴마크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