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보이'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이틀 연속 결장한 가운데 팀은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 AFP=News1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