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연장 끝 안성현 따돌려…정민서는 6타 차 여유있게 정상김민수(왼쪽)와 정민서가 대만아마추어선수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골프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김민수정민서대한골프협회대만아마추어선수권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