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넬리 코다가 31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세빌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서 시즌 3연속 우승으로 통산 11번째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 4. 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넬리 코다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관련 기사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스크린골프 여자 리그 생긴다…톱랭커 티띠꾼·코다 출전 전망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맷 쿠처 부자, PNC 챔피언십 우승…'33언더파' 최소타 신기록쿠처, 아들과 출전해 PNC 챔피언십 첫날 선두…우즈 부자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