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통산 400호 메달·'여고생' 최가온·유승은 '훨훨'2000년 중반 출생 황금 세대 활약…다음 올림픽도 기대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은메달을 확보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최가온김상겸유승은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신한금융, 동계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 격려…'신한 루키 스폰서십' 결실'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