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오른쪽)가 마드리드오픈 첫 판에서 탈락한 뒤 아르날디와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KT, '롯데맨' 주형광 코치 영입…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조코비치, 애들레이드 테니스 대회 기권…"호주오픈에 집중"조코비치, 자신이 설립한 프로테니스선수협회 탈퇴사상 4번째 테니스 성대결…'사발렌카 vs 키리오스' 승자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