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김준호가 질주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의정부시청국제빙상경기연맹월드컵 6차 대회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빙속 이나현, 김민선 제치고 스프린트 선수권 전종목 1위 석권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2026 동계 올림픽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