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 듀플랜티스, 프랑스서 또 세계新 수립…6m27 넘어

2020년 이후 연일 기록 행진

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세계신기록 수립. ⓒ AFP=뉴스1
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세계신기록 수립. ⓒ AFP=뉴스1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장대높이 아먼드 듀플랜티스(25·스웨덴)가 자신이 보유했던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듀플랜티스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올스타 페르슈 대회에서 6m27을 기록했다.

종전까지 세계신기록은 듀플랜티스가 지난해 8월 26일 실레지아 다이아몬드리그에서 넘었던 6m26이었는데 이날 듀플랜티스가 1㎝ 경신했다.

이날 듀플랜티스는 6m07을 넘어 우승을 확정한 뒤, 바를 6m27로 높였고 첫 번째 시기에 성공했다.

2020년을 기점으로 장대높이뛰기 최강자로 자리 잡은 듀플랜티스는 연일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2월 9일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폴란드 토룬)에서 6m17을 넘어 세계신기록을 썼고, 그해 9월 18일에는 이탈리아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 6m15의 실외 세계신기록도 세웠다.

현재 장대높이뛰기 실내외 통합 기록 1∼11위 기록(6m27∼6m17)은 모두 듀플랜티스가 갖고 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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