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안세영배드민턴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관련 기사부상으로 '슈퍼슬램' 무산된 안세영, 아쉬움과 희망 안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