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에서 은퇴하는 양궁 레전드 오진혁.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오진혁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파리의 영광' 재현 못 했지만…한국 양궁, 세계 정상급 기량 재확인'3연패' 남자 양궁, 故 박성수 감독 위한 묵념…"가장 높은 곳에서 추모"3관왕 무산 김우진 "스포츠에선 당연한 일…최선 다했고 핑계 무의미"남자 양궁, 광주세계선수권 단체전 金…혼성전 銀·여자 단체 銅(종합)'최강' 남자 양궁, 광주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대회 3연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