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SNS에 선수식당 한식 사진 올려대한민국 복싱 대표팀 임애지 선수가 4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진행된 복싱 여자 54kg급 준결승 튀르키예의 해티스 아크바스 선수와의 경기에서 동메달을 확정지은 후 한순철 코치(왼쪽)와 함께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임애지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금준혁 기자 與 정청래·한병도 체제 첫 최고위 개최…원내지도부 진용 '조기 완성'한병도 원내대표 "국힘도 국정의 한 축…머리 맞대고 논의"(종합2보)관련 기사파리올림픽 최연소 金 '여고생 총잡이' 반효진 대구시청 입단"함께할 때 완성"…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출시NBA 듀랜트, 체임벌린 넘어 통산 최다 득점 7위 '3만1435점''개최국' 모로코, 카메룬 2-0 완파…네이션스컵 4강 진출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활성화 기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