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39분 혈투 끝에 세룬톨로에 3-2 승리8강 상대 세계 7위 루드…상대 전적 5승1패세르비아의 노바크 조코비치가 3(현지시간)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에서 프란치스코 세룬돌로(27위·아르헨티나)를 4시간 39분에 걸친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조코비치테니스프랑스오픈츠베레프페더러알카라스신네르원태성 기자 SK행복나눔재단 '곧장기부' 플랫폼 누적 기부금 50억 돌파현신균 사장 "로봇, 현장 적합성에 성패…LG CNS, 로봇 트레이너"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남자프로테니스, 2026년부터 '쿨링 브레이크' 도입…2세트 후 10분 휴식조코비치 지도했던 '라이벌' 머리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실망"'테니스 황제' 페더러, 명예의 전당 헌액…후보 첫 해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