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현대모비스 코치 시절 루게릭병 진단 받아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의 꿈 이루고 세상 떠나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 박승일(오른쪽)과 션. (승일희망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박승일승일희망재단루게릭병별세가수 션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관련 기사KB손해보험, 승일희망재단과 중증·희귀질환 환우 돌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