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 파리올림픽 남자 농구 8강 미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미국 조엘 엠비드가 선수들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드림팀미국르브론 제임스듀란트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홍준표·유시민 맞토론에 '연예대상'까지…설연휴 볼만한 TV 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