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투수 제임스 네일이 27일 열린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6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팀의 3-2 승리에 일조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27일 열린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4회말 개인 통산 399호 홈런을 터뜨렸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27일 열린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7회말 결승타를 때려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프로야구LG이범호 감독100승이상철 기자 MLB, 금지약물 복용에 철퇴…유망주 2명, 56경기 출전 정지김혜성의 다저스, 토론토·메츠와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