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뒤지던 롯데, 5회 3점 뽑아 추격 시작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롯데 전준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전준우현장취재서장원 기자 HL 안양 김상욱,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신기록2017 US오픈 챔피언 스티븐스, 13연패 탈출…1년 6개월 만에 승관련 기사여자농구 올스타전에 롯데 전준우 뜬다…스페셜 시투 진행롯데몰 동부산점, 29일 전준우·박세웅·김원중 팬 사인회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장단 23안타' 롯데, NC 18-2 완파…KT와 공동 5위[프로야구] 전적(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