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오른쪽)과 손혁 단장.(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한화심우준서장원 기자 2017 US오픈 챔피언 스티븐스, 13연패 탈출…1년 6개월 만에 승MLB 미네소타 주전 외야수 벅스턴, WBC 미국 대표팀 합류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박찬호·강백호 빼앗긴 KIA와 KT, '보상 선수'로 누굴 데려올까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허슬두' 로망이던 박찬호, '내야 중심축' 원한 두산에 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