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서 3승6패 ERA 4.58…"공격적으로, 자신있게"베테랑 임창민은 1군 말소…"휴식 차원"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과 정대현 코치(오른쪽)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대호삼성박진만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