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2024 KBO리그에서 사용되고 있는 단일 경기 사용구(공인구)가 2차 수시 검사를 통과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KBO리그 단일 경기 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 2차 수시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KBO는 공인구 샘플 3타(36개)를 무작위 수거한 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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