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시범경기 7회 등판, 직구 최고 145㎞ 측정'새 필승조' 김재윤 무실점-임창민 2실점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4 KBO리그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재윤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4 KBO리그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 투수 임창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4 KBO리그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삼성 라이온즈오승환김재윤임창민프로야구시범경기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관련 기사정규 시즌 부진 잊어라…'철벽 수호신' 김재윤이 돌아왔다[PO]'정신적 지주'의 플레이오프…류현진 '3선발', 오승환 '장외응원'[PO]'백전노장' 삼성 김재윤 "어린 투수들 걱정 NO, 나만 잘하면 돼"[준PO2][뉴스1 PICK]'굿바이! 끝판대장' 오승환,“후회없이 던졌고 떠난다”끝내 눈물 쏟은 오승환 "야구는 인생 그 자체…후회없이 떠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