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 이적한 안치홍(왼쪽) 한화 손혁 단장.(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한화안치홍서장원 기자 MLB 미네소타 주전 외야수 벅스턴, WBC 미국 대표팀 합류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관련 기사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꼴찌' 키움, 왜 몸값 비싸고 기량 떨어진 안치홍 뽑았나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