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2시즌 선수단 연봉 발표원태인 최고 인상률, 오승환은 연봉 16억에 사인구자욱(삼성)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1.12.1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서장원 기자 MLB 미네소타 주전 외야수 벅스턴, WBC 미국 대표팀 합류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