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격리·강박 중 입원환자 연이어 사망하며 사회문제화입원환자 89명 중 격리·강박 사유 고지 못 받은 환자 약 60%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격리강박정신병원권진영 기자 백해룡 "파견 종료하고 마약게이트 수사용 별도 공간 만들어 달라"최저 '-8도' 추위에 꽁꽁…"빙판길 조심하세요"[오늘날씨]관련 기사의사 지시 없이 격리 연장한 정신병원…인권위 "신체의 자유 침해"환자 얼굴에 담요 덮고 강박한 정신병원…인권위 "수사 권고"경찰 "불법 계엄 깊이 반성"…헌법·인권 수호 최우선 과제로"피 흘리며 헐떡이는데도 손발 묶인 채"…하니 약혼자 양재웅 檢 송치[영상]경찰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담당의사 구속영장 재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