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건보료 12.1% 증가…전체 건보료의 86.9% 차지65세 이상 진료비 10.6%↑…분만 건수는 5.76% 감소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들이 원무과를 찾아 진료비를 계산하고 있다. 2017.8.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국민건강보험진료비gbf직장인건보료건보료건강보험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청장년층 병원 안 가서 건보혜택 못 받자, 정부 "건강 이용권 검토"건강보험 청구 '0원' 의원 2304곳…강남 성형외과 79% '미청구'내년 건보료율 3년 만에 1.48% 인상…직장인 月2235원 더 낸다(종합)건강보험 올해 적자, 3년 내 고갈 전망…사회보장세 제안 나올 정도건강보험 수가 내년 1.93% 인상…진료비 소폭 오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