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정책 개입 의혹 확산…아내·처남 휴대폰 교체 김건희 여사에 건넬 '6000만원 목걸이' 받은 정황도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건진법사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단독]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참고인 조사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검증 진행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상설특검, 대검 3번째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