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양형 부당 등 이유로 항소음주운전 및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검찰, '대흥동 흉기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뉴스1 PICK]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영장심사 출석 "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로…"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 기로…오늘 오전 구속심사'서부지법 난동' 바리게이트남, 집유 뒤집고 항소심 실형 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