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2.5m 지반 침하…인명 피해 없어24일 오후 1시쯤 서울 성동구 한양대 재성토목관 앞 도로에서 땅꺼짐이 발생했다(에브리타임 갈무리)관련 키워드한양대싱크홀땅꺼짐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마포구 대흥동 골목길서 소형 땅꺼짐 발생…긴급 복구 중'도심 싱크홀 우려'에 국토부 "철도지하화 추진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