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 60대 택시기사에 감사장·포상금 전달22일 보이스피싱을 막은 60대 택시기사 A 씨가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감사장을 받고 있다.(서울 양천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양천경찰서보이스피싱택시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