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아닌 것으로 확인…약물 검사 예정운전자 "정신 없었다" 진술14일 오전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인근 도로에서 SUV 차량이 지하철 교각을 들이받아 앞 범퍼가 심하게 파손돼 있다. (광진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교통사고광진경찰서박혜연 기자 "한눈에 들어오는 중고명품"…구구스, PC 최적화 리뉴얼형지,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웨어러블' 무상 로봇 보급 MOU 체결관련 기사'고령·약물 운전'이 부른 종각역 택시 사고…반복되는 비극 해법은수면유도제 먹고 운전하다 전봇대 '쿵'…30대 여성 현행범 체포광진 천호대로에 횡단보도 생긴다…서울경찰청 심의 통과강변북로서 음주운전 중 사고나자 '차 버리고 도주' 50대 검거이주호 권한대행, 어린이날 연휴 대비 치안·소방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