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남삼거리부터 일신빌딩까지 700m 근방 쓰레기 쌓여곳곳에 종량제 쓰레기 봉투 설치돼 있었지만 분리수거 안돼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탄핵 집회가 끝난 자리에 참가자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재활용되지 않은 채 놓여있다. 2025.4.4/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4일 탄핵 집회 참가자가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탄핵집회한남동 관저윤석열 파면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관련 기사尹 파면 100일, 탄핵 집회 격전지는 지금…"이젠 일상 회복"자유대학 대표 "국힘 후보 교체, 공정하지 않아…분노 느껴"대선 앞두고 '부정선거론' 또 들썩…선관위 앞 집결한 尹 지지자들맹추위도 못막은 탄핵 정국 '수어통역'…손으로 전한 '다시 만난 세계'대선 앞두고 고개드는 '부정선거 음모론'…앞장서는 극우 대학생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