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 경찰 전용 대형 버스 등이 줄세워져 있다. 국회는 오는 6일까지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출입문은 1,2,3,6문만 개방한다. 2025.4.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장관표창'…통신업계 유일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결심공판 재개…오후 특검 구형 예정[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결심 절차 재개…구형 예정'내란 우두머리' 尹, 초유의 2차 결심…사형·무기징역 구형 나온다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前장관 1심 2월 12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