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인천 유흥업소 유통·매수·투약 41명…베트남 국적 34명경찰, 손님으로 가장해 적발…국내 총책 베트남인 여성은 도주유흥업소가 숨긴 마약류. 2025.02.27/뉴스1(서울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노래방에서 경찰이 압수한 투약기구(빨대). 2025.02.27/뉴스1(서울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마약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취업 가능" 위조 외국인등록증·국가자격증 판매·의뢰한 75명 검거경찰, 비닐하우스서 대마 재배·유통한 남성 2명 검거주택가→사찰→낚시터서 '던지기'…조선족 필로폰조직 122명 검거'몰래 태국여행' 현역장병 샴푸통에 대마 밀반입…일당 76명 검거양팔 문신·손가락 절단 강요…MZ조폭, 단속 피해 캄보디아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