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가치' 동교동 사저, 지난 7월 매각…문화유산 지정 목소리 커져 개·보수로 건물은 50년 연한 충족 못 해…집터 포함하면 연한 규정 충족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울 마포구 동교동 사저를 상속세 문제로 매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7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저.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울 마포구 동교동 사저를 상속세 문제로 매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7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저에 붙은 김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명패.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