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 불 피우려다 제지받자 범행…법원 "죄질 불량"서울북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수유동과일가게윤주현 기자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