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메일 제보 407건 중 직장 내 괴롭힘 비중 70% 월등"정규직과 다른 성과급 문제 제기했다 계약 종료될지 걱정"ⓒ News1 DB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노동조합비정규직노동절근로자의날임윤지 기자 한병도 "중수청·공소청법 당정 이견 없어…치열한 토론은 당연"한정애 "국힘, 민생입법 족쇄푸는 게 쇄신…2차 특검 수용하라"관련 기사"한국어 배울래요" 열기 뜨거운데…교원 절반 월 200만원도 못 벌어직장 괴롭힘 금지법 6년에도…10명 중 2명 "죽음까지 고민"직장인 72.6% "특고노동자·프리랜서에도 최저임금 적용해야"직장인 10명 중 4명 "아파도 유급 병가 못 써"…비정규직 더 높아직장인 3명 중 2명 "직장에 노조 필요"…노조 조합원은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