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 관계자가 이른바 '윤석열 X파일' 최초 작성자와 X파일의 존재를 처음 언급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고발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1.6.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최승필 감사위원 임명안 재가…임기 2030년까지김 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모든 부처 근절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