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익사" 신고받은 경찰, 현장 25cm 수심에 '용의자' 직감父 휴대폰 여니 "성공" "카메라 조심" 애인과 공모정황 가득ⓒ News1 DBⓒ News1 DBⓒ News1 DBⓒ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 논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골든타임""안내방송 시끄러워"…관리사무소 직원 폭행한 男, '정당방위' 적반하장사람 죽어가는데 폐수 벌컥벌컥…전 보건소장의 이상한 선택[사건의재구성]끓는 물 붓고 프라이팬으로 머리 쳐…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이웃 흡연 제지에 앙심 품고 흉기 난동…'징역 10개월'[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