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서 '한기총 쓰레기에 불과' 등 발언으로 피소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이 15일 서울 광진경찰서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19.7.15/ⓒ 뉴스1 DB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까지 눈, 출근길 빙판 주의…최저 -8도·낮에도 영하(종합)"도로가 온통 붉은색"…16cm 폭설 뒤 꽁꽁 '블랙아이스 지도' 전국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