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경찰이 130억원대 기업형 외제 대포차 유통조직이 사용한 위조 자동차 번호판 등 증거품을 정리하고 있다. 2018.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다정 기자 '이란 공습' 기운 트럼프, 아니라는 부통령…참모들도 의견 갈려AI 고전하던 애플, 차세대 시리에 구글 제미나이 탑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