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아빠' 엽기적 범행…딸 친구 성추행하다 살해

수면제에서 깨어난 피해 여중생 저항하자 죽여
경찰 피해 여중생 가족과 통화할 때 이미 유기

본문 이미지 - '어금니 아빠' 이영학. 서울지방경찰청은 12일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이영학(35)의 이름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SNS)2017.10.12/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
'어금니 아빠' 이영학. 서울지방경찰청은 12일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이영학(35)의 이름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SNS)2017.10.12/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여중생 살해·시신 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모(35)씨가 11일 이씨 부녀가 거주했던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택에서 열린 현장 검증을 마친 뒤 이송되고 있다. 망우동 자택은 두 부녀가 지난 달 30일 A양을 유인해 살해한 곳으로 지목된 장소로 경찰은 이번 현장검증을 통해 살해 과정과 방법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2017.10.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여중생 살해·시신 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모(35)씨가 11일 이씨 부녀가 거주했던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택에서 열린 현장 검증을 마친 뒤 이송되고 있다. 망우동 자택은 두 부녀가 지난 달 30일 A양을 유인해 살해한 곳으로 지목된 장소로 경찰은 이번 현장검증을 통해 살해 과정과 방법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2017.10.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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