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실 확인중"19일 경찰청 마스코트 '포순이'의 치마 속을 들여다보는 의경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상에서 논란이 되면서 경찰이 사실과 신원 확인에 나섰다. ⓒ News1윤다정 기자 AI 고전하던 애플, 차세대 시리에 구글 제미나이 탑재한다日언론 "'귀멸의 칼날' 세계적 흥행에도 아쉽게 골든글로브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