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해동물 의료지원 나선 동물병원 사연화상을 입은 강아지가 치료를 받고 산책을 하고 있다(솔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화상 치료를 해준 의료진에게 얼굴을 내밀고 있는 강아지(솔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윤대영 솔동물의료센터 원장이 화상 입은 강아지를 진료하고 있다(솔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산불진돗개동물병원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경기도수의사회장에 노장 꺾고 손성일…회원들은 청년수의사 원했다FASAVA 2025, 33개국 4600명 방문…한국 위상 높인 수의사들관련 기사반려견에겐 치명적인 '이 견과류'…결국 위·장 절개술까지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128 CT 가동…국내 동물병원 최초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고려동물메디컬센터 한 해 성과 공유…"콘텐츠로 소통하는 병원"양치질 쉽지 않은 고양이 구강 동아제약 '벳플 브리트릿'으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