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기 앞서 정문 앞에서 자유대학 소속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자유대학아크로비스소봄이 기자 "할머니 장례식 오면 교통비·선물 제공"…손녀 SNS 1억 3000만명이 봤다"첫째 딸과 동갑인 24세와 바람피운 남편…딴 여자도 집까지 데려와 '그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