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고(故) 김새론. ⓒ 뉴스1관련 키워드텔레그램김수현김새론연기지망생소봄이 기자 비누 하나로 5년째, 샤워 물 재사용…싱글맘의 극단 절약 "너무 우울하다""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관련 기사이진호 "故 김새론, 아이 생겨 결혼" 녹취 폭로…"고인 모독" "논점 흐리기" 역풍"이래도 연인 관계 아냐?"…고2 김새론이 김수현에 보낸 문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