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례상 '집시법' 적용 예외지만 '무법지대' 아냐대학 측 요청에 사복 차림 정보관·신속대응팀 대기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서울대공동행동 등 진보단체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서울대인 등 보수단체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반대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5.2.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집회시위대학서울대대학가탄핵찬성남해인 기자 서울남부·부산지검에 범죄수익환수부 신설…33조원 추징금 거둔다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관련 기사대구시민 "보이스피싱·스토킹·교제폭력 범죄에 가장 불안"경찰, '위안부' 명예훼손 '엄정대응'…李대통령 지적 하루 만에 입장李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지적에도 혐오 시위…정의연 "법 개정"경찰, 연말연시 범죄예방에 연인원 37만명 투입…112신고 2.1% 줄어경제난이 지핀 불씨, '독재 타도'로 확산…60개 도시 뒤흔든 이란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