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4억 원에 부채 3억 원 등 신고김학배 전 자치경찰위원장은 44억9000만 원김병민 서울시 신임 정무 부시장.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재산공개서울시김병민강철원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오세훈, 74억 553만원 재산 신고…1년 만에 14억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