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새벽1시까지 문 여는 공공야간약국…서울에 단 33곳연휴 때면 환자 두 배 늘어…'의료 대란' 피부로 느껴져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시흥동 별장약국에서 약사 이금봉 씨가 약을 정리하고 있다. 2024.9.20/뉴스120일 오후 서울 관악구 대학동 종로늘푸른약국에서 약사 배수성 씨가 약 재고를 확인하고 있다. 2024.09.20/뉴스120일 밤 서울 금천구 시흥동 별장약국 간판이 환하게 빛나고 있다. 2024.9.20/뉴스1관련 키워드공공야간약국약국약사관악구금천구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진천군, 올해 공공심야약국에 '건강종합약국' 지정충남도, 공주에 '공공심야약국' 1곳 신규 지정늦은 밤에도 약 걱정 없다…속초시, 공공심야약국 연중 운영고양시, 심야·공휴일 운영 '공공심야약국' 참여 약국 모집[이재명 정부]시민들 "국민 통합으로 나아가야…경제가 0순위"